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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학생타운 개관...'이세종 열사' 추모관 마련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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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최초 희생자인
이세종 열사가 숨졌던 전북대 학생회관이
학생 중심의 복합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총 사업비 231억 원을 들여 지은
학생타운은 은행과 우체국, 서점같은
편의시설과 진로와 취업지원,
학습 공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학생타운 1층에는
이세종 열사의 추모 공간이 마련돼
학생과 교직원, 지역민들이
민주주의와 공동체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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