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점포수 중요시...금리 경쟁 무의미(1면)
현행 지자체 금고 선정 기준이
은행 건전성을 중심으로 짜여 있어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지역 내 지점 수 같은 형식적 요소가
큰 비중을 차지하면서
금리나 지역사업비 등 핵심 경쟁 요소가
사실상 무력화됐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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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병설유치원 충원율 43% 불과 (4면)
도내 병설유치원이
학령인구 감소로 충원율 43%에 그치며,
올해에만 36곳이 휴.폐원하는 등
심각한 위기에 빠졌습니다.
김제 부용초와 심창초, 고창 선동초 등
농촌 지역 병설유치원이
학령인구 급감의 직격타를 맞으며
폐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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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사라지는 PC방...점주들 한숨(4면)
전북지역 PC방이 코로나19 이후
모바일게임 확산과 여가활동 변화로
7년 사이 41%나 줄었습니다.
이용객 감소로 업주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게임사의 지원과 새로운 수요 확보가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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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해킹 맛집' 전락한 IT 강국 (1면)
쿠팡 정보 유출의 여파가 거센 가운데
다크웹에서는 한국인의 개인정보를
누구나 손쉽게 살 수 있다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또 올해 4월부터 9월까지 전 세계에서
해킹 공격을 가장 많이 당한 국가에
한국이 미국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