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익산서 교통사고 잇따라
오늘 오전 7시50분쯤, 익산시 함라면의 한 교차로에서 견인차와 탱크로리 차량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견인차 운전자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탱크로리 운전자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4시 20분쯤는 전주시 상림동의 한 도로…김진형 기자2024-10-01
용담호 녹조에 쓰레기까지... 수질 악화 우려
지난달 용담호의 조류 경보가 해제됐지만 아직도 녹조가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더구나 지난달 21일 내린 비로 대량의 쓰레기까지 유입되면서 용담호가 또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용담호가 온통 푸른색의 녹조로 뒤덮여있습니다. 호수 위에는 페…김학준 기자2024-10-01
65세 이상 인구...'24년 24% --> '52년 47%
약 30년 뒤 전북의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전체 인구의 절반에 가까울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통계청은 28년 뒤인 2052년에 전북의 고령 인구 비율이 47%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해 전북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은 24%로 전국에서 4번째로 높습니다. (JTV 전주방…권대성 기자2024-10-01
김제 단독주택 창고 불... 1천6백만 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30분쯤 김제시 죽산면에 있는 한 단독주택의 창고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소방서 추산 1,6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김학준 기자2024-09-30
최근 10년간 청년인구 유출 비율 전북 최고
지난 10년간 인구 대비 청년이 가장 많이 떠난 지역은 전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지역산업과 고용 가을호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23년까지 10년 동안 전북을 떠난 20세부터 39세의 청년은 8만 5천여 명인 것으로 집계됐습…강훈 기자2024-09-30
'하자 투성' 스마트팜...대대적으로 제도 보완
JTV 전주방송은 김제 임대형 스마트팜의 대규모 하자로 많은 청년농들이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 집중적으로 보도해 드렸습니다. 아직 보수 공사가 진행 중이고, 책임 소재도 명확하게 가려지지 않아서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데요. 정부가 이번과 같은 황당한 …변한영 기자2024-09-30
내일 낮 최고 25도... 오전부터 5~10mm 비
오늘 순창의 낮 기온은 30.1도, 정읍이 29.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아침 기온은 14에서 18도, 한낮 기온은 23에서 25도가 예상됩니다. 오전부터는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모레까지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돼 안전사고에 주의…최유선 기자2024-09-30
전주 반월동 주택서 불...500만 원 재산 피해
오늘 낮 1시 10분쯤 전주시 반월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처럼 사용하던 집에서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최유선 기자2024-09-30
검찰, 음주 측정 거부 공무원 벌금형에 항소
검찰이 음주 측정을 거부한 남원시 공무원에게 벌금 1천5백만 원을 선고한 1심 판결에 항소했습니다. 전주지검 남원지청은 이 공무원이 술에 취한 채 운전한 거리가 상당하고, 음주 측정을 요구한 경찰관에게 눈을 감아 주면 사례를 하겠다며 회유를 시도한 점을 고려…김학준 기자2024-09-30
공공의료기관 병상수 감소세..."공공의료 강화해야"
더불어민주당 박희승 국회의원이 낸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북 공공의료기관 12곳의 병상수는 2015년보다 92개가 감소한 3천365개입니다. 전체 병상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9.4%로 0.6% 포인트 줄었습니다. 박희승 의원은 민간의료기관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면서 공공보…강훈 기자2024-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