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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기관 병상수 감소세..."공공의료 강화해야"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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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희승 국회의원이 낸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북 공공의료기관 12곳의
병상수는 2015년보다 92개가 감소한
3천365개입니다.

전체 병상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9.4%로
0.6% 포인트 줄었습니다.

박희승 의원은
민간의료기관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면서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등을 통해
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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