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박희승 국회의원이 낸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북 공공의료기관 12곳의
병상수는 2015년보다 92개가 감소한
3천365개입니다.
전체 병상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9.4%로
0.6% 포인트 줄었습니다.
박희승 의원은
민간의료기관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면서
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등을 통해
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