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어긴 폐기물 보관...뒤늦게 개선 명령
임실의 하수도 정비 공사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이 법에 맞지 않게 보관되면서 주민들이 먼지 날림 같은 피해를 호소해왔는데요. 임실군이 뒤늦게 공사업체에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임실의 한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현장 사무실입니다. 사무실 바로…주혜인 기자2020-01-14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감감 무소식
농식품부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분양율이 50%를 넘어야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혀왔는데요. 분양율이 50%를 넘어섰지만, 농식품부는 기업 유치에 집중할 때라며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7년에 조성이 끝난 국가식품클러스터입니다…김진형 기자2020-01-14
지역마다 관관산업 활성화 박차
새해를 맞아 자치단체들마다 관광산업 활성화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익산시는 백제 무왕의 도시라는 역사적 사실을 집중 홍보해 나가기로 했고 순창군은 오픈형 관광버스를 투입해서 관광객 유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의 보돕니다. 익산시가 익산박물관 …이승환 기자2020-01-14
지역과 함께하는 방과후 교육
방과후 교육하면 흔히 학기 중에 학교에서만 하는 걸로 생각하실텐데요. 요즘은 대학 등 지역사회의 교육기반과 연계해 일년내내 다양하면서도 수준 높은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현장음 조금 주고) 전주의 한 대학 평생교육원 강의실. 성인…권대성 기자2020-01-14
정세균 총리 임기 시작...전북 7번째 총리
정세균 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 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해, 오늘부터 공식 임기가 시작됐습니다. 국무총리 임명 동의안은 국회 본회의 무기명 투표에서 재석의원 278명 가운데 찬성 164, 반대 109, 기권 1, 무효 4로 통과됐습니다. 헌정사상 처음으로 국회의장 출신인 …이승환 기자2020-01-14
전북교육청 등 도내 자치단체 민원처리 '미흡'
전북교육청이 지난해 정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하 등급을 받았습니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가 전국의 공공기관 3백4곳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를 평가한 결과 전북교육청이 최하등급인 마등급을, 전라북도와 김제시, 부안군, 진안군이 라등급을 받았습니다. …하원호 기자2020-01-14
영하권 추위...진안 -4.8도, 전주 -1.2도
오늘 아침도 전라북도 전역이 영하권에 머물고 있습니다. 이 시각 현재 진안 영하 4.8도, 임실 영하 3도, 전주는 영하 1.2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개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도에서 5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눈발이 날리는 곳도 …나금동 기자2020-01-14
알림마당(14일용)
군립도서관 겨울독서교실 '나도 북튜버' 내일(수)까지 임실군립도서관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특별전 고난과 역경 극복의 역사 17일(금)까지, 전주대학교박물관 기획전시실 제1회 남원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31일(금)까지, 남원시청 관광과 정읍 내장산 단풍…보도팀 기자2020-01-14
빚 내서 공원부지 매입...재정부담 커
공원으로 지정된 곳 가운데 20년 이상 방치된 지역을 공원에서 해제하는 도시공원 일몰제가 오는 7월이면 시행됩니다. 전주에서도 15곳이 공원에서 해제됩니다. 이들 부지의 난개발을 막고 예정대로 공원으로 만들기 위해선 막대한 매입비용이 필요하지만, 정부가 지원…송창용 기자2020-01-14
버섯은 안 키우고 태양광 발전만...
논밭에 버섯이나 곤충 등을 키우는 건물을 지은 뒤 태양광 발전을 하면 발전 허가도 쉽고 발전 보조금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설 열 곳 가운데 한 곳은 실제로 버섯 등은 키우지 않고 태양광 발전만 노린 시설로 의심됩니다 나금동 기자가 현장 취재했…나금동 기자2020-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