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 어긴 폐기물 보관...뒤늦게 개선 명령
임실의 하수도 정비 공사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이 법에 맞지 않게 보관되면서 주민들이 먼지 날림 같은 피해를 호소해왔는데요. 임실군이 뒤늦게 공사업체에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임실의 한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현장 사무실입니다. 사무실 바로…주혜인 기자2020-01-14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감감 무소식
농식품부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분양율이 50%를 넘어야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혀왔는데요. 분양율이 50%를 넘어섰지만, 농식품부는 기업 유치에 집중할 때라며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7년에 조성이 끝난 국가식품클러스터입니다…김진형 기자2020-01-14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 엄정 수사 하라"
금속노동조합 전북지부는 오늘 전주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직장 내 성희롱 가해자에 대한 엄정한 수사와 기소를 촉구했습니다. 금속노조는 지난해 7월, 익산에 소재한 현대필터산업의 관리자 A씨가 여성 부하 직원 B씨 남편의 가게에 들러 'B씨의 남자관계가 복…기자2020-01-13
진안군수 입지자 10여 명...경쟁 본격화
4.15총선과 함께 예정된 진안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입지자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4050 특위 부위원장인 한수용 씨는 진안군수 출마회견을 갖고 자신의 경영 능력과 도시재생 능력, 중앙 인맥을 바탕으로 진안을 무진장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습…이승환 기자2020-01-13
새만금호 평균 수질 '6등급' 육박
새만금호의 평균 수질이 6등급 수준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녹색연합은 지난해 새만금호내 수질측정지점 13곳의 화학적산소요구량 평균이 1리터당 9.7밀리그램으로 6등급 수준인 10밀리그램에 육박한다며 새만금 해수유통량을 늘리고, 새만금 수질개선 …하원호 기자2020-01-13
등록금 동결 이어져...전주대, 입학금 인하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 결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주대는 지난 2014년에 이어 6년 연속으로 올해 등록금을 올리지 않는 동시에 신입생 입학금을 34만 2천 원에서 22만 8천 원으로 33%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전주대에 앞서 전북대와 군산대, 원광대도 올해 등록금을 …권대성 기자2020-01-13
대학 군기 잡기 논란 글, 다른 대학에도 올라와
도내 한 대학 신입생에게 시간대별 연락 요령을 숙지하도록 하고 복장규정을 강요하는 등 군기 잡기 논란이 일었던 글이 다른 대학 SNS에도 동일하게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대학은 글쓴이가 다른 대학 SNS에서는 타 학과 소속으로 자신을 소개하는 등 의심…나금동 기자2020-01-13
내일 아침 영하권 추위...무주 영하 6도 (8뉴스)
내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곳에 따라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무주 영하 6도, 완주 영하 4도, 전주 영하 2도 등으로 전라북도 전역이 영하권 추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도 3도에서 5도에 머무르며 오늘과 비슷하…나금동 기자2020-01-13
규정 어긴 폐기물 보관...뒤늦게 개선 명령(수퍼대체)
임실의 하수도 정비 공사장에서 나오는 폐기물이 법에 맞지 않게 보관되면서 주민들이 먼지 날림 같은 피해를 호소해왔는데요. 임실군이 뒤늦게 공사업체에 개선 명령을 내렸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임실의 한 마을하수도 정비사업 현장 사무실입니다. 사무실 바로…주혜인 기자2020-01-13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사업...감감 무소식
농식품부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분양율이 50%를 넘어야 2단계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혀왔는데요. 분양율이 50%를 넘어섰지만, 농식품부는 기업 유치에 집중할 때라며 꿈쩍도 않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7년에 조성이 끝난 국가식품클러스터입니다…김진형 기자20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