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호의 평균 수질이
6등급 수준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녹색연합은
지난해 새만금호내 수질측정지점 13곳의
화학적산소요구량 평균이
1리터당 9.7밀리그램으로
6등급 수준인 10밀리그램에 육박한다며
새만금 해수유통량을 늘리고,
새만금 수질개선 사업 전체에 대한
감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 도로공사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질이 나빠졌다며
새만금호에 대한 수질개선사업이 이뤄지면
안정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