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객 제압하다 상해' 벌금형 받은 소방관 항소
취객을 제압하다 다치게 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소방관이 항소했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폭력을 휘두르는 취객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치게 한 혐의로 국민참여재판에서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은 소방관 34살 A 씨가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 정…정원익 기자2019-12-31
"새만금 내부 기반시설, 공공사업 전환해야"
새만금 내부의 간선도로와 상하수도관 등 주요 기반시설 일부를 공공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새만금 개발구상 마련 연구용역에서 현재 매립사업자가 연결 관로와 접속도로 등을 설치하도록 돼 있어 비용부담 때문에 사업 참여…하원호 기자2019-12-31
"노조 탄압하려 초보에게 위험한 일 시켜"(자막대체)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사고로 숨진 외국인 노동자 소식은 전해드렸지요. 사실 이 업체는 심각한 노사갈등을 겪고 있는데, 노조 측은 회사가 노조 탄압을 위해 성급하게 초보 대체인력을 투입하다 발생한 참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완주 한 자동…강혁구 기자2019-12-31
여인숙 방화 3명 참변...피의자 '항소'
전주의 한 여인숙에서 불이 나 폐지 등을 주워가며 어렵게 살던 노인 세 명이 숨지는 참변이 있었는데요. 60대 방화 피의자는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25년의 중형을 선고받았지만 최근 다시 항소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의 한 여인숙에서 불이 난 건 …기자2019-12-30
무궁화신탁·현대자산운용, 전주 이전
수탁고가 10조 원이 넘는 무궁화신탁과 현대자산운용이 전주에 사무실을 내기로 협약했습니다. 이로써 올해 전주에 둥지를 튼 금융기관은 모두 6개로 늘어났습니다. 전북이 추진하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에 파란 불이 켜졌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전주에 사무실을 내…기자2019-12-30
시간 만에 찾은 '얼굴없는 천사' 성금
해마다 이맘때면 전주시 노송동에서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기부자가 주민센터에 수천만 원의 성금을 몰래 놓고 가 감동을 줘 왔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까지 19년이나 계속된 이 얼굴 없는 천사의 선행을 기리기 위해 주민센터 진입로를 아예 천사의 거리라고 이름 짓…기자2019-12-30
'취객 제압하다 상해' 벌금형 받은 소방관 항소
취객을 제압하다 다치게 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소방관이 항소했습니다. 전주지방법원은, 폭력을 휘두르는 취객을 제압하는 과정에서 다치게 한 혐의로 국민참여재판에서 벌금 2백만 원을 선고받은 소방관 34살 A 씨가 항소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해 9월 정…기자2019-12-30
새만금 내부 기반시설, 공공사업 전환해야"
새만금 내부의 간선도로와 상하수도관 등 주요 기반시설 일부를 공공사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토연구원은 새만금 개발구상 마련 연구용역에서 현재 매립사업자가 연결 관로와 접속도로 등을 설치하도록 돼 있어 비용부담 때문에 사업 참여…기자2019-12-30
"노조 탄압하려 초보에게 위험한 일 시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사고로 숨진 외국인 노동자 소식은 전해드렸지요. 사실 이 업체는 심각한 노사갈등을 겪고 있는데, 노조 측은 회사가 노조 탄압을 위해 성급하게 초보 대체인력을 투입하다 발생한 참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입니다. 완주 한 자동…기자2019-12-30
타이틀 + 주요뉴스 (12월30일)
- '얼굴없는 천사' 성금 절도 용의자 검거 "전주 '얼굴 없는 천사'의 성금을 훔쳐 간 용의자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성금도 회수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습니다." - 노조"무리한 대체인력 투입이 빚은 참사"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외국인 노동자…김진형 기자201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