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복지예산 해마다 증가해 40% 근접
전라북도의 복지분야 예산이 해마다 증가해 전체 예산의 40% 가까이 다가섰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조 5천 5백억 원으로 전체 예산의 34.62%였던 복지분야의 예산이 2020년 예산안에는 2조 4천억 원까지 늘어 38.66%를 차지했습니다. 사업별로는 65세 …이승환 기자2019-12-14
장애인콜택시 '고속도로 감면' 제외
장애인들은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면 고속도로에서 50퍼센트의 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 콜택시를 타면 이런 혜택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만큼 제도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스스…나금동 기자2019-12-14
내일 낮 최고 14도...미세먼지 보통
전북은 오늘 대체로 공기가 맑고 깨끗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9도 안팎을 보였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에서 0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4도로 오늘보다 포근하겠습니다. 내일 미세먼지는 오늘처럼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낮 최고기온이 1…김철 기자2019-12-14
내년 장애인 1,234명에게 공공일자리 제공
내년에는 장애인을 위한 공공 일자리가 늘고 평균 임금도 올라갑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 장애인 공공일자리를 올해보다 120여개 늘어난 1.234개를 제공하고, 평균임금도 3%가량 올려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6월까지 전주와 군산, 고창에 장애인 직업 적응훈…하원호 기자2019-12-14
내년 운행 전주 마을버스 명칭 '바로온'
내년 6월부터 전주 외곽지역으로 오가게 될 마을버스의 이름이 '바로온'으로 결정됐습니다. 전주시는 최근 마을버스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마을버스 명칭을 '바로온'으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내년 6월부터 도시 외곽의 농촌마을과 고지대 등 교통 사각지대…송창용 기자2019-12-14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설명회 열려
전라북도 인재육성재단이 주최하는 글로벌체험 해외연수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달 말부터 내년 초까지 각각 6주와 4주 코스로 나눠 진행되는 전라북도 겨울학기 글로벌체험은 캐나다와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중국과 미국 등 5개 나라에 모두 332명의 학생들이 참여…김철 기자2019-12-14
군산.장수.임실...'전북형 도시재생 사업' 추진
쇠퇴한 구도심을 살리기 위한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부터 4년간 군산과 장수, 임실 등 세곳에 한 곳당 140억 원씩 모두 420억 원을 투입해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해나갈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하원호 기자2019-12-14
어린이집 급식비·간식비 '1일 최대 2,909원'
내년에 어린이집 급식비와 간식비가 하루 최대 2,909원으로 인상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시군의 급식비와 간식비는 최대 2천 원 안팎이었지만, 내년에 정부가 지원 기준액을 올림에 따라 0세에서 2세는 2,150원, 3세에서 5세는 2,909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다…기자2019-12-13
국가식품클러스터 진입로 확장 개통
익산 국가식품 클러스터 진입로가 확장 공사를 마치고 개통됐습니다. 470억 원이 투입된 국가식품 클러스터 진입로는 익산 IC까지 4.1킬로미터 길이로, 좁고 구불구불한 기존 2,3차로 구간이 4차로에서 최대 6차로로 확장했습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들은 교통…기자2019-12-13
"대한방직 공론화위 중단하고 엄정 대처해야"
전주시가 추진하는 대한방직공론화위원회가 사기업의 용도변경을 합리화하기 위한 특혜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이병철 의원은 공론화란 국책사업이나 지방 정부의 시책사업에 대한 민관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지 사기업의 개발행위에 적용할 사안은 …기자201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