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군산.장수.임실...'전북형 도시재생 사업' 추진

2019-12-14

공유하기

군산.장수.임실...'전북형 도시재생 사업' 추진

쇠퇴한 구도심을 살리기 위한
전북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내년부터 4년간
군산과 장수, 임실 등 세곳에
한 곳당 140억 원씩
모두 420억 원을 투입해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해나갈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도 단위 지자체 가운데
전국에서 세번재로 쇠퇴도가 높지만
국가공모사업에는 한계가 있어
도 자체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