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는 장애인을 위한
공공 일자리가 늘고 평균 임금도
올라갑니다.
전라북도는 내년에 장애인 공공일자리를
올해보다 120여개 늘어난
1.234개를 제공하고, 평균임금도 3%가량
올려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6월까지 전주와 군산, 고창에
장애인 직업 적응훈련시설도 새로 설치해
중증 장애인들의 취업을 돕기로 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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