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특례시 법안 논의 시작
전주시가 지정을 원하는 특례시에 대해 국회가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오늘 법안심사소위원회를 열고, 특례시 지정에 관한 정부의 지방자치법 개정안과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 등이 발의한 국회의원 개정안들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정부 개정…송창용 기자2019-11-15
교통난 심각한데…대책없이 10년 흘러
전주에서 출퇴근 시간 때 가장 막히는 곳 가운데 하나가, 서곡교와 홍산로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10년 전 다리 아랫길, 언더패스가 추진됐지만 수달보호를 이유로 무산된 곳입니다. 그 이후 교통난 해소책 논의는 중단됐고, 교통체증은 더욱 심…송창용 기자2019-11-15
"최선 다했다…후련합니다"
오늘(어제) 전북에서도 61개 고사장에서 2020학년도 수능시험이 큰 사고없이 치러졌습니다. 지금 이 시간 수험생은 물론 학부모들도 모처럼 편안한 시간을 갖고 계실텐데요, 먼저,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3년의 노력을 쏟아부은 수험생들이 시험장을 나섭니다. 발…권대성 기자2019-11-15
진안 '수선루' 국가지정문화재 된다 (시군)
천연 동굴 사이에 지어진 아름다운 누각인 진안의 '수선루'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예고 됐습니다.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가 직접 기른 배추로 김장을 담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나금동기자입니다. 진안군 마령면에 있는 조선시대 누각인 '진안 수선…나금동 기자2019-11-15
예산 줄줄 샌 제작지원...관리감독 '구멍'
전라북도 문화콘텐츠산업 진흥원이 제작비 지원사업을 하면서 부실한 관리감독으로 예산만 낭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떤 사업은 한 차례도 시연되지 않았고, 사실상 납품되지 않은 사업에도, 제작비가 지원됐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문화콘텐츠진흥원…이승환 기자2019-11-15
불법과 관리 부실이 부른 재앙(수정)
익산 장점마을의 집단 암 발병은 마을 인근 비료공장에서 비롯됐다는 최종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료공장의 불법과 행정기관의 부실한 관리 감독이 빚어낸 인재였다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김진형기자입니다. 익산 장점마을은 지난 2001년 이후, 주민 80여명 가운…김진형 기자2019-11-15
교통난 심각한데...대책없이 10년 흘러
전주에서 출퇴근 시간 때 가장 막히는 곳 가운데 하나가, 서곡교와 홍산로가 만나는 지점입니다. 교통난을 해소하기 위해 10년 전 다리 아랫길, 언더패스가 추진됐지만 수달보호를 이유로 무산된 곳입니다. 그 이후 교통난 해소책 논의는 중단됐고, 교통체증은 더욱 심…송창용 기자2019-11-15
"최선 다했다...후련합니다"(1)
오늘(어제) 전북에서도 61개 고사장에서 2020학년도 수능시험이 큰 사고없이 치러졌습니다. 지금 이 시간 수험생은 물론 학부모들도 모처럼 편안한 시간을 갖고 계실텐데요, 먼저, 권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3년의 노력을 쏟아부은 수험생들이 시험장을 나섭니다. 발…권대성 기자2019-11-15
진안 '수선루' 국가지정문화재 된다 (시군)
천연 동굴 사이에 지어진 아름다운 누각인 진안의 '수선루'가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예고 됐습니다. 새마을운동 남원시지회가 직접 기른 배추로 김장을 담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나금동기자입니다. 진안군 마령면에 있는 조선시대 누각인 '진안 수선…나금동 기자2019-11-15
정읍 전선 지중화 공사장서 토사 붕괴...2명 중상(화면)
어제 저녁 6시 반쯤 정읍시 수성동의 한 도로에서 전선 지중화 관로를 묻기 위해 땅파기 공사를 하던 근로자들이 깊이 3미터 아래로 쏟아진 흙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64살 김 모 씨 등 2명이 허리와 골반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주혜인 기자2019-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