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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전선 지중화 공사장서 토사 붕괴...2명 중상(화면)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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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전선 지중화 공사장서 토사 붕괴...2명 중상(화면)

어제 저녁 6시 반쯤 정읍시 수성동의 한 도로에서 전선 지중화 관로를 묻기 위해 땅파기 공사를 하던 근로자들이 깊이 3미터 아래로 쏟아진 흙에 깔렸습니다. 이 사고로 64살 김 모 씨 등 2명이 허리와 골반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조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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