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산고 입학생 60% 서울·경기 출신
올해 상산고 입학생 10명 가운데 6명은 서울 경기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김해영 국회의원과 사교육 걱정없는 세상이 분석한 결과 올해 상산고 입학생의 60%인 221명이 서울시와 경기도의 중학교를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에 있는 중학교를 나온 입학생은 1…권대성 기자2019-10-25
문 대통령, "군산, 전기차 메카"..."노총에 감사"
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이 군산이 전기차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통 큰 양보와 과감한 결단을 내려준 양대 노총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협약식 그림) 무너져가는 군산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동자…하원호 기자2019-10-25
대체로 맑음...큰 일교차 주의
오늘 아침 일부 내륙지역에 안개가 끼어 있어 운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대체로 맑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전북의 현재 기온은 무주 9도, 익산 11도, 전주 12도 등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익산 23, 전주 22, 무주 21도 등으로 어제보다 1도 가량 …나금동 기자2019-10-25
경기회복 '마중물' 될까...기대감 고조
시민들은 대체로 환영하는 분위기입니다. 군산 경제 활력을 되찾는 데, 전북 군산형 일자리가 마중물이 될 거란 기대감이 나옵니다. 이어서 오정현 기자입니다. 끝모를 침체의 길을 걷던 군산 경제에 전북 군산형 일자리는 단비가 될 거라고 시민들 은 말합니다. [조용…강혁구 기자2019-10-25
전북상공협, 군산형 일자리 출범 환영
전라북도 상공회의소협의회는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안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상공회의소협의회는 군산형 일자리는 대기업 의존적 구조에서 벗어나 중견기업간 협업으로 미래를 대비한다는…기자2019-10-24
잇단 관권선거 논란...이번엔 전주시 의전수칙
내년 총선이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관권선거 논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전주시의 의전수칙이 문제가 됐는데요 도내 야권이 일제히 반발하며 선관위 차원의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자치단체가 각종 행사를 치를 때면 …이승환 기자2019-10-24
농민수당, 국가 정책사업 반영 촉구 건의안
전라북도의회는 농민수당의 국가사업화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은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건의안을 발의한 김만기 의원은 재정여건이 열악한 지방정부에서도 농업농촌을 살리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며 정부가 농업의 공익성을 고려해 농민수당을 정책사업화…이승환 기자2019-10-24
물탱크 페인트칠하던 인부 2명 질식
오늘 낮 1시 50분쯤, 고창군 고수면에 있는 4미터 깊이의 물탱크에서 페인트칠을 하던 인부 60살 A씨와 아들 25살 B씨가 쓰러졌습니다. A씨 부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유증기에 …나금동 기자2019-10-24
총선 앞두고 민간 체육회장 선거 '촉각'
총선을 앞두고 내년 초 실시되는 전라북도와 14개 시군 민간체육회장 선거에 체육계는 물론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체육회장은 주로 단체장이 겸직해 체육단체의 선거 이용 논란이 끊이지 않자 관련법상 겸직이 금지돼 새로운 민간회장을 선출할 예…이승환 기자2019-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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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이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군산에서 열렸습니다. 문 대통령은 군산이 전기차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 전북 군산형 일자리를 통해 천9백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것에…송창용 기자2019-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