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수거된 방치 자전거 1천대 넘어
최근 3년간 전북에서 수거된 방치 자전거가 천 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소병훈 의원은 전북에서는 2016년 222대, 2017년 425대, 지난해 388대 등, 천 35대의 방치 자전거가 수거돼, 하루 한 대 꼴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병훈 의원은 실제로 방치된 자전거…기자2019-10-27
전북지역 '로드킬' 한해 평균 2천여 건 발생
전북에서 야생 동물이 교통사고로 죽는 로드킬이, 한해 평균 2천 건 넘게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지난해의 경우 2천 예순 두 건의 로드킬이 발생한 가운데 지역별로는 정읍이 334건으로 가장 많았고 김제가 320건, 부안이 270건으로 뒤를 이…기자2019-10-27
숙려제 참여하고도 60% 학업중단...해마다 늘어
교육부가 이찬열 국회의원에 낸 자료를 보면 지난해 전북에서 학업중단 숙려제에 참여하고도 학교를 떠난 학생 비율이 60%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2015년 32%보다 배 가까이 늘어난 비율인데다가 2016년 44%, 2017년 56%에 이어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때…기자2019-10-27
까다로운 학교 신설
신도심 개발로 학교 신설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학령인구 감소에 교육부 심사가 까다로워 학교 신설이 쉽지 만은 않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고층 아파트가 속속 들어서고 있는 전주의 신도심입니다. 한 쪽에서는 내년 3월 개교 예정인 초등학교 신설 공사도 …기자2019-10-27
"싸게 주겠다" 차량 대금 챙겨 잠적
군산의 한 자동차 대리점 판매사원이 개인 통장으로 차량 대금을 받아 챙긴 뒤 잠적했습니다. 직원가로 차량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며 고객들을 속인 건데, 확인된 피해 금액만 수억 원에 이릅니다. 주혜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난 8월, A씨는 군산의 한 자동차 대리…기자2019-10-27
타이틀 + 주요뉴스(10/27)
- '가을 속 질주'...인라인 마라톤 대잔치 오늘 전주에서 열린 세계 인라인 마라톤 대회에서 수천여 명의 선수들이 도심 속 질주를 펼쳤습니다. - "싸게 주겠다" 차량 대금 챙겨 잠적 군산의 한 자동차 대리점 판매사원이 차량을 싸게 주겠다며 고객을 속인 뒤 수억 원…정원익 기자2019-10-27
내일 아침 '쌀쌀'...낮 기온 17~20도
전북은 오늘도 낮 기온이 18도 안팎까지 올랐습니다. 내일은 맑다가 낮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는 곳들이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기온은 1도에서 7도에 머물고 바람이 불면서 쌀쌀하겠습니다. 한낮에는 기온이 17도에서 20도까지 올…정원익 기자2019-10-27
(자전거보험) 몰라서 못받는 일 없도록..._수퍼 대체
전주 등 전북에서만 9개 시군에서 주민들이 자전거를 타다 사고가 나면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런 혜택을 아는 주민들이 많지 않아 보여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해보입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전주에 사는 이 모 씨는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졌습니…나금동 기자2019-10-27
'가을 속 질주'...인라인 마라톤 대잔치
휴일인 오늘도 쾌청한 가을 날씨가 이어졌는데요, 전주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세계 인라인 마라톤 대회가 열렸습니다. 아침 공기가 꽤 차가웠지만 수천 명의 선수들은 도심을 마음껏 내달렸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셋, 둘, 하나, 땅! 미끄러지듯 세찬 질주가 시작됩…정원익 기자2019-10-27
타이틀 + 주요뉴스(10/26)
- 청명한 가을...행사장 '북적' 청명한 가을 날씨 속에 주말을 맞아 행사장과 축제장마다 나들이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 자전거 전용도로 안전은? 전주시가 조성 중인 자전거 전용도로가 자전거 타는 시민을 위험하게 만들고 교통 체증을 유발한다는 불만이 나…정원익 기자2019-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