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물탱크 페인트칠하던 인부 2명 질식

2019-10-24

공유하기

물탱크 페인트칠하던 인부 2명 질식

오늘 낮 1시 50분쯤, 고창군 고수면에 있는 4미터 깊이의 물탱크에서 페인트칠을 하던 인부 60살 A씨와 아들 25살 B씨가 쓰러졌습니다. A씨 부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유증기에 질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