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의원 "새만금을 신산업 거점으로"
전북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새만금을 신산업의 거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의원은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29년까지 새만금공항과 철도 등 기반 공사를 모두 마무리하고, RE100 산단과 피지컬 AI, 농생명 바이오 같은 신…이정민 기자2026-02-25
"셀프심의 몰랐다"는 전북도...사실은?
전북대 교수가 전북도 수자원관리위원으로 활동하며 자신이 용역에 참여한 보고서를 셀프 심의했다는 의혹, 전해드렸습니다. 이 문제를 바로잡아달라며, 도 감사실에 제보까지 이뤄졌는데 전북자치도는 해당 교수의 셀프 심의를 알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취재…최유선 기자2026-02-25
전북도, '하이퍼 창업도시' ...스타트업 집중 육성
전북자치도가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하이퍼 창업도시 도약을 선언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의 유니콘 기업 1곳과 상장사 10곳, 유망 기업 100곳을 육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또, 2028년까지 350억 원을 투입해 스타…이정민 기자2026-02-25
김관영 지사 "제3 금융중심지, 나눠주기 아닌 고도화"
김관영 지사가 제3 금융중심지 지정을 반대한 부산시의 입장을 반박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입장문을 내고 전북이 추진하는 모델은 국민연금공단을 기반으로 한 자산운용 특화 전략이라며, 이는 금융중심지의 기능을 분산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금융 기능을 고도화하…김학준 기자2026-02-25
BRT 공사비 부족 ... '예산 돌려막기?'
[ 앵커 ]전주시가 오는 11월 개통을 목표로 버스중앙차로제 개설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예산 문제가 발등의 불로 떨어졌습니다. 전주시 자체 예산으로 200억 원이 필요한데 올해 확보한 예산은 59억 원밖에 되지 않습니다. 두 배가 되는 예산을 추경을 통해 확보한다…김학준 기자2026-02-25
단일화 레이스 '시동' ... 상처만 남기도
[ 앵커 ]지방선거가 100일이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후보들의 정치 셈법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지지율이 오르지 않는 후보들을 중심으로 단일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는데요. 도지사와 익산시장 선거에서는 후보 간 전략적 연대가 추진되고 있는 반면, 교육감 선거…이정민 기자2026-02-25
‘법 왜곡죄법’ 본회의 상정…국민의힘 필리버스터, 내일 표결 전망
민주당이 추진하는 이른바 ‘사법 3법’ 가운데 하나인 ‘법 왜곡죄법’이 2월 25일 국회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이에 반발해 필리버스터에 돌입했고, 조배숙 의원이 첫 주자로 나서 장시간 반대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민주당은 위헌 소지를 줄이겠다며 법 왜…김철 기자2026-02-25
군산시, 다음 달까지 마른 김 공동 브랜드 선정
군산시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마른 김 공동 브랜드를 확정할 방침입니다. 군산시는 다음달 11일까지 1차 발굴된 브랜드 명칭 5가지를 대상으로 시민과 전문가 평가를 거쳐, 명칭을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마른 김 공동 브랜드가 확정되면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김진형 기자2026-02-24
황호진 "청소년 종합스포츠플랫폼 운영"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청소년 종합스포츠플랫폼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황 후보는 현재 청소년의 스포츠 활동은 사교육 의존도가 높고 지역에 따라 접근성이 떨어진다며 교육청이 주관해 도내 기존 체육시설을 모아 종합스포츠플랫폼을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최유선 기자2026-02-24
시군의장협의회 "교통 범칙금 '지방 세입' 전환해야"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무인 교통 단속으로 발생한 수입을 자치단체의 세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의장협의회는 현재 국고로 귀속되고 있는 무인 교통 단속 관련 수입을 자치단체의 세입으로 전환하거나, 지역 교통 안전을 위한 재원으로 …김학준 기자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