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이 몰래'찰칵'…학교는 감감무소식(대체)
몇 달 전, 한 대학생이 학교 학생들을 몰래 촬영했다는 글이 SNS에 올라와 학교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당시 학교 측은 해당 학생을 불러 조사하겠다 했는데, 넉 달이 지난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주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6월, 전북의 …주혜인 기자2019-10-16
총선 6개월 앞으로…불확실성 여전
내년 4월 15일에 실시되는 총선이 오늘로써 꼭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당내 경선을 치러야하는 입지자들로서는 4,5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인데요 총선룰을 담은 선거법이며 정계개편까지 주요 사안들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가장 큰…이승환 기자2019-10-16
온천지구 14곳 방치…온천법 개정 추진
개발이 오랫동안 중지된 온천지구를 해제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가 23개 온천지구를 분석한 결과 운영되거나 개발 중인 곳은 9곳에 불과하고 나머지 9곳은 사업 미착수, 5곳은 장기간 미개발 또는 사업 중단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방치…김철 기자2019-10-16
알림마당(16일용)
2019 전주시 동호인 생활체육 전국넷볼대회 19일(토) 오전9시 전주 기린중학교 체육관 제37회 전국 국악대전 26일(토)~27일(일)까지, 순창군 향토회관 2019 대한민국 홀로그램 엑스포 25일(금)~27일(일) 원광대학교 동문주차장 N) 2019 FoCA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릴…보도팀 기자2019-10-16
순창 유산균 매운소스 개발 (시군)
순창군이 유산균으로 발효시킨 순창 매운소스를 개발해 첫 선을 보입니다. 무주군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월 만 원의 이·미용권을 지급합니다. 나금동 기잡니다. 순창군이 국산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만든 '순창매운소스'를 개발했습니다. 소…나금동 기자2019-10-16
상산고 재지정 공방…교수 비위 질타(대체)
전북교육청과 전북대 등에 대한 국정감사도 열렸는 데요, 상산고의 자사고 재지정 문제와 전북대 교수들의 각종 비위가 집중적으로 제기됐습니다. 권대성 기잡니다. 전희경 자유한국당 의원은 김승환 교육감이 상산고의 자사고 재지정 평가를 자의적으로 한 것 아니냐…권대성 기자2019-10-16
고창 앞바다서 멧돼지 폐사체 발견…ASF 여부 확인 중
오늘 아침 7시 50분쯤 고창군 해리면의 한 해안가에서 멧돼지 한 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고창군은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해안가 인근에 대한 방역활동에 나섰으며, 멧돼지 폐사체를 국립환경과학원에 넘겨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여부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나금동 기자2019-10-16
고용으로 이어지지 않는 투자 유치
막대한 보조금을 지급받은 군산 지역 투자 기업들이 지역 근로자의 채용에는 인색해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조례에 따라 고용 실태를 관리 감독해야 할 군산시는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5년부터 군산에 투자를 결정한 기업은 16곳으로 모두…김진형 기자2019-10-16
재학생이 몰래 '찰칵'...학교는 감감무소식(수퍼대체)
몇 달 전, 한 대학생이 학교 학생들을 몰래 촬영했다는 글이 SNS에 올라와 학교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당시 학교 측은 해당 학생을 불러 조사하겠다 했는데, 넉 달이 지난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주혜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지난 6월, 전북의 …주혜인 기자2019-10-16
새만금 태양광 '환경오염 논란' 반복
오늘(15일) 군산에서 새만금개발청과 개발공사에 대한 국정감사가 열렸는데 태양광사업의 환경오염 논란이 또 반복됐습니다. 새만금 개발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와 수질 개선도 낙제점이라는 비판도 이어졌습니다. 김 철 기자입니다. 많은 야당과 무소속 의원들은 태양…김철 기자201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