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해소 촉구...음식물 쓰레기 반입 저지
오랫 동안 악취 피해를 호소해 온 익산 동산동 주민들이 음식물쓰레기 반입을 저지하는 실력 행사에 나섰습니다. 당장 음식물 쓰레기 수거에 차질을 빚으면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effect+이전하라 !!) 익산 동산동 주민들이 참다 …기자2019-10-01
수확기 농작물 피해 비상..."사전에 대비해야"
이처럼 태풍으로 영향으로 또다시 전북에 강풍과 폭우가 예상되면서, 수확기를 앞둔 농작물에 다시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어서 송창용 기잡니다. 알곡이 꽉 찬 벼가 쓰러져있습니다. 열흘 …기자2019-10-01
SOC 확충해도...인구는 빠져나가고
낙후지역을 개발하기 위해서 정부는 개발촉진지구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막대한 예산을 지역의 접근성을 개선하는데 쏟아부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도로를 개설해도 지역으로 들어오는 사람보다 빠져나가는 사람이 더 많았습니다. 지역으로 끌어들이는 힘이 없다면 SOC…기자2019-10-01
태풍 '미탁' 북상...최대 400mm 내린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벌써 7번 째 태풍인데, 이번 태풍은 바람보다 많은 비를 몰고 올 것으로 보입니다. 전북에는 모레까지 백에서 3백, 지리산 부근에는 최대 4백mm가 넘는 많은 비가 오겠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굵…주혜인 기자2019-10-01
태풍 '미탁' 북상...모레까지 최대 400mm 비(8뉴스)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하면서 순창, 남원, 임실, 장수, 고창 등 5개 시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남원 58.7, 순창 50, 고창에는 28.6mm의 비가 내렸습니다. 전북은 태풍이 서귀포 해상에 상륙하는 내일 밤, 태풍특보가 내려지면서 직접 영향권…주혜인 기자2019-10-01
타이틀 + 주요뉴스 10/1
18호 태풍 미탁이 중형급 세력을 유지한 채 접근 중입니다. 태풍은 모레 개천절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측됩니다. 올 가을 들어서만 세 번째 태풍이 들이닥치며 수확기를 앞둔 농가가 또다시 비상입니다.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철저한 사전대비가 필요합니다. 악취…강혁구 기자2019-10-01
치매 걸린 아내 살해 80대 2심서도 징역 3년
치매에 걸린 아내를 살해한 80대 남편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81살 A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습니다. 7년 동안 치매에 걸린 아내를 돌보던 A 씨는 지난 4월 자신…정원익 기자2019-10-01
장수 '동촌리 고분군' 국가사적 지정
도내 가야계 무덤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장수 동촌리 고분군이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552호로 지정됐습니다. 문화재청은 장수 동촌리 고분군이 그동안 백제권으로 인식됐던 장수지역에 가야세력이 존재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유적으로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하원호 기자2019-10-01
군산 전북인력개발원, 적자경영에 휴원 방침
대한상공회의소가 군산에 설치한 전북인력개발원의 문을 닫기로 해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현대중공업 가동 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인력 양성사업 참여 인력을 확보하지 못해 적자 경영을 면치 못하고 있다며 다음달부터 전북인력개발원 휴원…김진형 기자2019-10-01
"이미 공사 중인데"…태양광 규제 논란
진안군이 태양광 발전사업의 난립을 막기 위해 허가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허가를 받아 공사하고 있는 사업까지 적용하기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오정현 기자의 보도입니다. 지붕 아래에서 버섯을 키우고, 위에선 전기를 생산해 수익을 낼 계획이…강혁구 기자2019-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