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 수시모집 의약학 계열 강세(휴)
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원서접수에서 올해도 의약학 계열 학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각 대학들이 밝힌 경쟁률을 보면 우석대 한의예과가 48대 1을 비롯해 전북대 치의예과 35대 1, 전주대 간호학과 33대 1, 원광대 의예과 20대 1 등을 기록했습니다. 비의약계열에서…권대성 기자2019-09-14
혁신도시 여름철 악취 발생 줄어(연휴)
전북혁신도시의 여름철 악취 발생일 수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악취발생일 수를 집계한 결과 유효악취 발생일은 1.3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3일보다 79% 줄었고, 악취가 나지 않는 무취일은 17일로 지난해…하원호 기자2019-09-13
풍성한 한가위...가족의 정 나눠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은 차례를 지내고 조상의 묘를 찾아 음덕을 기리며 따뜻한 정을 나눴는데요. 한옥마을 등지는 명절 분위기를 즐기려는 나들이객들로 북적였습니다. 한가위 풍경을 김진형 기자가 전합니니다. 햇과일과 햇곡식으로 정성스럽게 차려진 …김진형 기자2019-09-13
타이틀+주요뉴스(9/13)
풍성한 한가위...가족의 정 나눠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은 차례를 지내고 성묘를 하며 따뜻한 가족의 정을 나눴습니다." 새만금 '하늘 땅 바다' 교통망 구축 "새만금의 하늘과 땅, 바다를 이을 국제공항과 신항만, 인입철도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김진형 기자2019-09-13
익산 갑.을과 군산 선거구 - 총선 13일용
이번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진행하고 있는 총선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익산과 군산에서 뛰고 있는 총선입지자들을 이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내 제2의 도시인 익산에서는 벌써부터 치열한 대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cg/// 익산 갑 선거구의 경우 먼저, 민주…이승환 기자2019-09-13
새만금 '하늘.땅.바다' 교통망 구축(연휴용)
속도감 있는 새만금 내부개발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게 바로 교통망을 구축하는 일일텐데요. 새만금의 하늘과 땅, 바다를 이을 국제공항과 신항만, 인입철도 구축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시원스레 뻗은 도로가 새만금 푸른 바다 위를 가…하원호 기자2019-09-13
민주평화당, 교육개혁특위 구성해 활동 -13일
민주평화당이 조국 법무부장관 딸의 입시부정 논란을 계기로 대입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평화당은 이번 일로 청년층의 박탈감이 큰 만큼 조배숙 원내대표를 위원장으로 한 교육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대입제도 개선과 특별 전형의 문제점에 대한 의견…이승환 기자2019-09-13
내일 맑음...낮기온 27~29도
전북은 내일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4도에서 19도, 낮 최고기온은 27도에서 29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일요인인 모레도 낮기온이 29도까지 올라 한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김진형 기자2019-09-13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사업 추진 난항(휴일)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사업이 부지 확보 문제에 부딪히면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군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군산전북대병원 사업부지 토지 보상에 나섰지만, 소유주 39명 가운데 21명이 보상을 신청해 보상률이 45%에 머물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부 토지 …김진형 기자2019-09-13
군산 인구 8개월째 감소...27만 명 붕괴 위기(휴일)
군산 인구가 8달 째 감소하면서 27만 명 붕괴 위기에 처했습니다. 군산시는 지난달 기준 군산지역 주민등록상 인구는 27만 천81명으로 한달 전보다 198명이 감소하는 등 지난 1월 이후 천5백64명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한달 평균 195명이 감소하고 있어 이…김진형 기자2019-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