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명수'로 역전 노린다 (5/최종)
전주방송은 그동안 서울 중심의 플랫폼 경제가 지역경제를 어떻게 잠식하고 있는지 그 실태와 전북형 공유경제의 현실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공공 배달앱을 구축하고 있는 군산시와 사무실 공유를 통해 새로운 창업 모델을 제시한 민간업체의 사례를 …하원호 기자2019-09-10
"민간 공유자전거 도로 무단점유 대책 필요"
카카오 바이크 같은 민간 공유자전거의 도로 무단점유에 대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김동헌 의원은, 카카오 바이크가 지난 7월부터 전주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도로법에 따른 도로 점용에 대한 허가를 받지 않았다며, 공유자전…송창용 기자2019-09-10
진단평가 의무화 VS 자율
교육부에 이어 서울교육청도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의무화하겠다는 방침을 내놨습니다. 모든 학생이 같은 날, 같은 시험지로 평가받는 일제고사 형태는 아닌데, 평가 의무화를 두고 논란도 예상됩니다. 권대성 기자입니다. 교육부는 지난 3월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 방안…기자2019-09-09
'배달의 명수'로 역전 노린다
전주방송은 그동안 서울 중심의 플랫폼 경제가 지역경제를 어떻게 잠식하고 있는지 그 실태와 전북형 공유경제의 현실을 살펴봤습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공공 배달앱을 구축하고 있는 군산시와 사무실 공유를 통해 새로운 창업 모델을 제시한 민간업체의 사례를 …기자2019-09-09
"민간 공유자전거 도로 무단점유 대책 필요"
카카오 바이크 같은 민간 공유자전거의 도로 무단점유에 대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전주시의회 김동헌 의원은, 카카오 바이크가 지난 7월부터 전주에서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도로법에 따른 도로 점용에 대한 허가를 받지 않았다며, 공유자전…기자2019-09-09
역대급 강풍...피해 예방 요령은?
이번 태풍으로 무엇보다 강풍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초속 40미터 이상의 강풍이 예상되는데요, 어떻게 하면 피해를 막을 수 있을 지 알아봤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태풍이 올라오면서 서해안을 중심으로 최대 순간풍속이 초속 35에서 45미…기자2019-09-09
태풍 피해 복구하다 다친 소방관 끝내 숨져
어제 오전 10시쯤, 부안군 행안면의 한 창고 지붕에서 태풍에 쓰러진 나무를 제거하다 떨어져 치료를 받아오던 부안소방서 52살 권태원 소방위가 끝내 숨졌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권태원 소방위에게 1계급 특진을 추서하고 소방서장으로 장례를 치르기로 했습니다.나금동 기자2019-09-09
타이틀 + 주요뉴스
- '금품 살포'혐의 군산수협 조합장 구속 - 조합장 선거에서 서른 세표 차로 당선된 군산수협 조합장이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을 뿌린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 '파업에 불친절'까지...시민만 피해 - 연례행사처럼 벌어지는 시내버스 파업에 난폭운전과 불친절까지, 전…하원호 기자2019-09-09
서해안고속도로서 통학버스 5t 화물차 추돌...26명 다쳐
오늘 낮 12시 5분쯤 군산시 임피면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140.4km 지점에서 호원대학교 학생 25명이 탄 통학버스가 앞서 가던 5톤 화물차를 들이 받았고, 이후 뒤따르던 승용차와 1톤 화물차도 차례로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사와 학생 등 모두 26명이 병…주혜인 기자2019-09-09
모레까지 가끔 비...내일 낮 최고 31도(8뉴스)
오늘 군산 말도엔 20.5, 정읍과 고창 18.5, 전주 16.8mm 등 전북 전역에 비가 내렸습니다. 비는 잠시 그쳤다가 내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서해안과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오겠고, 이후 모레 오후 한 차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에서 40mm입니다. 내일…주혜인 기자2019-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