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회천 정비사업 7년...'첫삽도 못 떠'
군산은 7년 전 3백밀리미터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지면서 도심지역이 물에 잠겨 막대한 피해를 겪었는데요. 군산시가 도심 침수를 막기 위해 옥회천 정비 사업에 나섰지만 공사는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2년, 하룻밤 사이에 3백mm 가까운 …기자2019-09-01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승인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사실상 승인돼 내일 국토부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됩니다.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는 전주시 팔복동과 여의동, 고랑동 일대 65만 6천제곱미터 면적에 2천 3백억 원이 투입돼 오는 2천 24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탄소 …기자2019-09-01
체험.전시공간 맞나?...82억 시설 '낮잠'
무주군의 사과를 주제로 2014년에 문을 연 사과테마공원이 있습니다. 5년이나 됐지만 거의 존재감이 없습니다. 볼만한 것도 없고 체험시설은 거의 가동되지 못하고 있지만 무주군은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오정현기잡니다. 82억 원을 들여 2014년에 준공…기자2019-09-01
4년제 대학 학생 1인당 장학금 321만 원
대학정보공시 결과 전북 4년제 대학에 다니는 학생들이 지난해 받은 장학금은 1명당 321만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보다 11만 원 가량 적습니다. 학생 1명당 장학금이 가장 높은 곳은 452만 원, 가장 적은 곳은 170만 원 이었습니다.기자2019-09-01
함께 누리는 수확의 기쁨
요즘 날씨가 한결 선선해졌습니다. 가을이 조금씩 무르익는 계절, 과수원에서는 빨갛게 익어가는 사과를 수확하고, 공원묘지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조상의 묘소를 돌보는 손길이 분주했는데요. 9월의 첫 휴일 표정, 하원호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넓은 사과밭에 빨간 가…하원호 기자2019-09-01
모레까지 50-100mm 비...주말까지 '가을 장마'
남원 등 도내 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현재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이 비는 오늘 밤 늦게부터 도내 전 지역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모레까지 예상강수량은 50에서 최고 100밀리미터입니다. 곳에 따라 천둥과 번개가 치고, 강풍을 동반해 시간당 30밀리미터가 넘는 강한 비…하원호 기자2019-09-01
흉물 폐철도...도시숲 거듭나나?
군산시가 오랫 동안 방치돼 흉물로 전락한 폐철도를 경암동 철도 마을처럼 시민 휴식 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지 확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서 사업의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군산 도심 지역을 관통하는 철…김진형 기자2019-08-31
출산율 사상 최저...머리 맞댄 시민
지난해 우리나라 출산율은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합계출산율 0.98명 사실상 세계 유일의 출산율 제로 국가로 진입한건데요. 이런 저출산 문제의 해법을 찾기 위해 백명의 시민들의 머리를 맞댔습니다. 하원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지난해 전북에서 태어…하원호 기자2019-08-31
주요뉴스(8월 30일)
- 사상 최저 출산율...해법은? -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이 사상 처음으로 0.95%를 기록했습니다. 출산.육아정책의 문제점과 대안을 모색하는 시민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 흉물 폐철도...도시숲으로 거듭나나? - 오랜 세월 방치돼 있던 군산 도심의 폐철도를 생태…하원호 기자2019-08-31
전주 목공소에 불...2억 5천만 원 피해
오늘 오전 0시쯤, 전주시 덕진구 금상동에 있는 목공소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320제곱미터 면적의 목공소 2동과 보관중이던 목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하원호 기자2019-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