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지역경제) 스타리아 부품, 울산에서 생산...협력업체 울상
지난달 현대차 전주공장이울산공장에서 스타리아 물량 8천 대를가져왔지요.가뭄에 단비와 같이추가 물량을 확보하게 된 전주공장은,요즘 스타리아 생산라인을 갖추기 위한준비가 한창입니다.그런데 스타리아 부품은당분간 울산에서 공급받을 수밖에 없어도내 협력업체…보도국2021-11-06

(혁신도시 악취 절감?) 정부, 김제 용지 축산단지 매입 정비
전북 최대인 김제 용지 축산단지는새만금 수질에 악영향을 주고,전북 혁신도시의 악취 원인으로 지목돼왔는데요. 정부가 이곳도 익산 왕궁처럼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면서축사를 사들인 뒤 정비합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1960년대, 한센인 …보도국2021-11-04

(인구 리포트) 김제시 인구정책 대통령상...비결은?
저출산으로 지역소멸 위기까지 거론되면서 자치단체마다 인구 늘리기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김제시가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인구 정책으로 대통령상을 받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과연 그 비결은 …보도국2021-11-03

(단독) "3천억 피해" 영장 기각...피해자 '반발'
전주방송은 몇달 전,콘텐츠 평가 인터넷 사이트의 사기 의혹을 단독으로 전해드렸습니다.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해2만 명이 3천억 원의 피해를 봤다며 ,업체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지만,법원이 이를 기각했습니다.여러 사정상,도주나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고…보도국2021-11-03

(농업이 미래다) 벼 병충해, 재해로 인정될까?
벼 병충해로 타격을 입은 농민들의 시름이 깊습니다.민주당 송영길 대표도 다녀갔지만,아직까지는 이렇다할 대책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농민들은 여전히, 재해 인정 가능성에한가닥 희망을 걸고 있습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전라북도는 도내 벼 재배면적의 43%가량이…보도국2021-11-03

(힘내라 지역경제) 시민 참여형 수상 태양광 발전사업 시동
군산시가새만금 육상 태양광 발전사업에 이어수상 태양광 발전사업도시민 투자로 사업비를 조달하고투자 수익을 보장해주는 방식으로추진합니다.내년 초 공사를 목표로시민 의견 수렴 등에 나섭니다.김진형 기자입니다.새만금 수상 태양광 발전 사업 부지입니다.군산시…보도국2021-11-03

(뉴스 그 후) '경찰의 날 당직 체제' 정읍경찰서에 경고
경찰의 날인 지난 21일, 정읍경찰서가 자체적으로 당직 근무 체제로 바꾸고 일부 경찰관이 스크린 골프를 해 논란을 빚었습니다. JTV는 당직 체제로 근무한 자체가 법적 근거가 없다고 보도해드렸는데요, 전북경찰청이 이를 인정하고 정읍경찰서를 기관 경고 처분했습…보도국2021-11-02

(단독) 김은영 전주시의원 '남편 근무 기관' 감독
지방의회 의원들은 예산 심의나 행정사무 감사 등 자신의 직무와 관련해 가족이 포함될 경우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합니다. 이해 충돌을 막기 위해 업무를 기피하도록 만든 규정인데요, 그런데 전주시의회 김은영 의원이 남편이 근무한 기관을 1년 넘게 감독해 지방의회 …보도국2021-10-28

(농업이 미래다) 먹이 주고 젖짜고...축산 자동화 '성큼'
축사에서 사람 없이 알아서 작업하는자동화 장치가 속속 도입되고 있습니다.노동력 절감에 크게 기여할 전망입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사료 로봇이 스스로 움직이며소에게 먹이를 줍니다.초음파 센서로먹이통과의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하고고감도 전자저울로는정확하게…보도국2021-10-28

(부동산 뉴스) "위치만 좋으면"...중소업체 아파트도 인기
전북에서는 앞으로 분양이 계획된 아파트가 그다지 많지 않은데요. 최근 김제와 전주, 완주에서는 중소업체의 아파트가 잇따라 1순위에서 마감됐습니다. 대형업체가 아니더라도 위치만 좋으면 청약자들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북의 한 중견…보도국2021-10-26

(단독 영상) 근무시간에 '스크린 골프' 친 경찰
지난 21일은 제76주년 경찰의 날이었습니다. 법정 기념일이지만 공휴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날, 정읍경찰서 일부 경찰관들이 근무시간에 스크린 골프를 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휴가도 내지 않았습니다. 단독으로 확보한 관련 영상과 함께 나금동 기자가 전해드리겠…보도국2021-10-26

[위기의 노년층] 빈곤 노인 느는데 무료급식 지원 제자리
저소득 어르신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무료 급식 지원금이 1인당 2천5백 원.11년째 김밥 한 줄 값 정도에 그쳐급식의 질이 높지 않다는보도해드렸는데요.11년간 관련 예산이 거의 제자리 수준이라늘어나는 저소득 어르신이무료 급식 지원을 받기도 쉽지 않다는지적입…보도국2021-10-25

비밀 배출구로 방류...연기 피워 잡는다
축사가 몰려 있는 익산 왕궁에서 비밀 배출구로 축산 폐수를 몰래 방류하는 일이 여전합니다. 익산시가 무단 방류 축사를 찾기 위해 비밀 배출구에 연기를 피우는 방법까지 동원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20여 축사가 있는 익산시 왕궁면의 한 마을입니다. 땅…보도국2021-10-23

(농업이 미래다) 깻잎도 수경재배로
깻잎은 보통 밭에서 수확하는데요 시설 하우스에서 수경재배로 잎들깨를 재배하는 기술이 보급되고 있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깻잎 수확용으로 들깨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바닥은 흙이 아닌 배양토를 채워 넣은 베드. 양분과 수분을 공급하는 점적호스와 온습도를 …보도국2021-10-23

(단독) 인구감소지역 지원사업 실효성 의문
정부는 인구가 줄어든 시군에활력을 불어넣겠다며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사업비 대부분이건물 같은 시설 구축에 쓰이고,시설을 지은 뒤에도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확인되고 있습니다.하원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기름진 호…보도국2021-10-22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24억 들인 ‘전라도 천년사’?공개도 못 한 채 표류
전북과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든 전라도 천년사가 4년전 완성됐지만 아직도 공개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가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요. 3개 시도간 협의도 중단돼 결론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