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향로산 휴양림, 관리자가 무더기 예약"
요즘 산과 들에서 여가 생활을 즐기는 분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이 때문에 자연휴양림의 인기가 높아져, 휴양림마다 예약을 하는 게,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이 때문에 국립 휴양림은 예약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추첨까지 하는 등, 운영 규정이 매우 엄격합…보도국2021-10-21

(힘내라 지역경제) 익산도 상생형 일자리..."800개 창출"
군산에 이어 익산에서도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이 추진됩니다. 익산시와 기업, 노동계 그리고 농업인 생산단체가 식품 산업을 중심으로 8백여 개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익산형 일자리 사업을 논의할 상생협의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보도국2021-10-21

(단독) 익산시장 꿈꾸면서...불법 선거 현수막 게시
지난 주 익산시장 출마예정자 8명이 불법 선거 현수막 안 걸기 협약식에 동참했습니다. 그런데 협약식에 참석하지 않은 한 출마예정자가 지난 주 익산시내 곳곳에 수백 장의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많은 시민들은 눈살을 찌…보도국2021-10-19

(지역경제 리포트) 잇단 창고형 할인매장...소상공인 울상
전주의 대형마트들이 잇따라 창고형 할인매장으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대량으로 물건을 싸게 팔면서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기 때문인데요,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운 소상공인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대형마트…보도국2021-10-19

[농업이 미래다] 무굴착 배수..생산성 높아
논에 벼 아닌 밭작물을 심는 이모작은물 빠짐, 즉 배수가 성패를 좌우합니다.논을 파지 않고 배수시설을 하는기술이 개발됐는데 수확량이 늘고농가 소득이 높아졌습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트랙터가 논에 배수관을 매설합니다.호스처럼 생긴 배수관을땅을 파지 않고 묻…보도국2021-10-15

[단독] "정치인 불법 현수막 철거 가능"...이유는?
JTV 전주방송이 환경보호를 위해 펼치는불법 선거 현수막 안 걸기 캠페인입니다.그동안 자치단체는소상공인의 현수막은 곧바로 떼면서도,정치인들의 현수막은 그대로 두는 일이많아, 형평성 논란을 불러왔습니다.하지만 전주방송 취재 결과정치인들의 홍보성 현수막도,…보도국2021-10-15

[단독] 전주시 "불법 선거 현수막 걸면 바로 뗀다"
JTV 전주방송이 환경보호를 위해 펼치는 불법 선거 현수막 안 걸기 캠페인입니다. 선거가 다가오면 거리를 점령했던 불법 현수막이 전주에서는 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시가 내년 지방선거와 관련해 시장 후보자와 지방의원 후보자 등 정치인이 …보도국2021-10-13

(단독) 저소득 노인 무료급식비...11년째 김밥 한 줄 값
저소득층 어르신들이 눈치 보지 않고 마음껏 점심 한 끼를 드실 수 있는 곳, 무료 경로 식당입니다. 하지만 자치단체가 지원하는 한 명당 급식비는 김밥 한 줄 값 정도인 2천5백 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낮은 급식비는 벌써 11년째입니다. 나금동 기…보도국2021-10-13

(부동산 뉴스) '토지 매각 수익금 812억' 활용 고심
올해 전주시가 에코시티에 접한 공동주택 용지를 역대 최고가인 812억 원에 팔았습니다. 지난달 땅값을 모두 받은 전주시가 어디에 쓸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에코시티 인근에 4년째 방치된 옛 기무부대 터를 사들여 개발하라는 주장도 나오지만, …보도국2021-10-13

(농업이 미래다) 신동진 대체할 참동진 개발
전라북도에서 재배되는 벼 품종은신동진에 편중돼 있어문제로 지적돼 왔습니다.신동진 만큼 밥맛이 좋으면서병충해에 더 강한 새로운 품종이 개발돼품종의 다양화가 기대됩니다.강혁구 기자입니다.전라북도에서 재배되는 벼, 열의 여섯은신동진입니다.1999년에 개발됐…보도국2021-10-12

(단독) 전주 첫 반려동물 장례식장 신축...반발
전주시가 효자 공원묘지 인근에 처음으로 반려동물 장례식장을 허가하자 일부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삼천동 등 다른 지역에서는 불허했기 때문입니다. 주민들은 전주시가 업체와의 소송에 소극적으로 대응했던 게 발단이 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정원…보도국2021-10-08

(부동산 뉴스) 1억 미만 전세물량 급증...전세가도 껑충
전북에서 최근 1년 동안아파트 전세 물량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이른바 갭투자자들이집을 여러 채 가지고 있어도취득세 중과세율이 적용되지 않아 사들인공시가격 1억 원 미만인 아파트를전세로 쏟아낸다는 분석인데요,가격까지 크게 올려 내놓으면서실수요자가 전셋집…보도국2021-10-07

(단독) 고객도 모르게 빠져나간 저축보험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계좌에서 2천만 원이 넘는 큰 돈이빠져 나갔다면 얼마나 황당할까요.전주에 있는 한 시중은행 점포에서실제로 벌어진 일입니다.이 은행의 담당 직원은사건이 불거지자 극단적 선택을 했습니다.은행 측은 뒤늦게적절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지만,…보도국2021-10-07

(단독) 땅 '지분 투자' 성행...경찰, 사기 의심 수사
전국 곳곳에서 한 필지를 수백 명에서 수천 명이 소유하는 방식의 이른바 지분 투자에 도민들도 참여해 피해가 우려된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개발 가능성이 적은 땅들이어서 기획부동산의 사기가 의심스럽다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경찰이 수십여 건의 지분 투자 사…보도국2021-10-04

(힘내라 지역경제) 현대차 전주공장 물량 확보 물 건너가나?
일감 부족에 시달려온 현대차 전주공장의 생산물량 확보 문제가 한층 불투명해졌습니다. 그동안 물량 이관 문제를 논의해온 울산공장의 노조가, 갑자기 오늘 예정된 협상 자체를 거부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일감 부족에 시달리는 전주공장과 달리 울산 4공장은 주문…보도국2021-10-01

7천억 원 빚 전주시? 세출·세입 '이중 과제'
[ 앵커 ] JTV 전주방송은 전주시의 재정 문제를 진단하고해법을 모색하는 보도를 이어가고 있는데요한때 8천억 원에 이르는 빚을 졌던 용인시는강도 높은 재정 관리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습니다.7천억 원의 채무에 시달리고 있는전주시 또한 이 같은 대수술이 요구되고…
전기 못 팔아 ‘0원’…햇빛연금 공약 가능할까?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많은 후보들이이른바 '햇빛연금'을 주겠다는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그렇다면 태양광 발전소만 지으면주민들은 앉아서 돈을 받을 수 있는 걸까요?이른바 연금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꼼꼼히 따져봤습니다.심층취재, 강훈 기자입니다.드넓은 …
통합 찬성 일주일째... 반발 속 '제자리'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완주 전주 통합 추진을 선언한 지일주일이 지났지만 완주 지역의반발은 여전히 거셉니다.정부 차원의 통합 인센티브 방안도분명하지 않은 데다 여당 내부까지 혼란을겪으면서 사실상 진전이 없는데요,이달 말 이재명 대통령의타운홀 미팅이 …
해도 안졌는데 '막차'...도시도 '소멸 위기'
지역소멸의 그림자가해가 갈수록 짙어지고 있습니다.인구 감소에 따른 소멸 위기는주로 군 지역 문제로 치부됐지만이제는 전북의 대표 중소 도시들까지삶의 시간표를 바꾸고 있습니다.저녁 7시만 넘어도불이 꺼진다는 정읍 시내와해보다 막차가 먼저 끊긴다는 남원시.…
군산시, 지역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 모집
군산시가 지역 서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서점 인증제' 참여 서점을 추가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지역에 등록해 실제 매장을 열고 정상 운영하는 서점입니다. 인증을 받은 지역 서점은 군산시립도서관의 도서 구입 대상 서점으로 선정되며, 도서…남원시, 여성 채용·창업 박람회 개최(시군)
[ 앵커 ] 여성들의 창업과 취업을 돕기 위한 박람회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김제 모악산 뮤직 페스티벌이 다음 달 13일에 열립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 기자 ] 남원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미니 채용·창업 박람회를 열…'접안 전쟁' 군산 비응항, 20년 만에 확장한다
군산 비응항의 가장 큰 문제점 가운데 하나가 접안시설이 너무 좁다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 항구에 배를 댈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인데요. 올해부터 접안시설 확장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어서 숨통이 트일지 관심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07년에 완공된…[기획]군산·김제·부안을⋯'패기냐 관록이냐'
[ 앵커 ]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군산김제부안 을 선거구의 국회의원을 뽑는 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변호사 출신의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후보와 20대 국회의원을 지낸 무소속 김종회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는데, 이정민 기자가 이들의 공약을 살펴봤습니다. [ 기자 …전북선관위, 6·3 지방선거 투표소 557곳 확정
전북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소 557곳을 확정했습니다. 전북선관위는 투표소 557곳을 확정하고 유권자와 거소투표 신고인, 영내·부대 등에 근무하는 군인과 경찰관에게 선거공보와 투표 안내문 등을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투표는 각동 주민센터…내일(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군산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군산시장 후보자 토론회가 내일(화) 오후 4시부터 1시간 동안 JTV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재준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주현 조국혁신당 후보 등 2명이 참석해 군산시 현안과 발전 …최대 격전지 '전북'⋯민심도 '팽팽'
민주당의 텃밭으로 여겨졌던 전북이 이번 도지사 선거에선 혼전 양상을 보이며 전국적인 관심 선거구로 떠올랐습니다. 이원택, 김관영 두 후보의 경쟁도 더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전북 유권자들의 속내는 어떤지, 김학준 기자가 거리의 민심을 들어봤습니다. [김학준|…
한낮 31.3도 가마솥 더위... 모레까지 '최대 80mm' 비
전북은 오늘 한낮 기온이 31도를 넘어서며 가마솥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지역별 기온은 전주 31.3도, 부안 31.1도, 완주는 30.7도를 기록했습니다. 날씨는 차차 흐려지기 시작해 내일 새벽부터 모레까지 도내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80mm…전북도소방본부, 샌드위치 패널 다중이용업소 특별점검(화면)
전북자치도 소방본부가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만들어진 도내 다중이용업소 15곳을 특별 점검합니다. 점검은 모레(26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로, 소방시설 작동 여부와 화재 확산 위험성, 피난 장애 요인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합니다. 소방본부는 샌드위치 패널 건축물…순천완주고속도로 3중 추돌 '4명 부상'…교통사고 잇따라 (화면 제공)
도내 곳곳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0분쯤 완주군 상관면에 있는 순천완주고속도로 상행선을 달리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SUV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이 허리와 가슴 통증을 호소하는 등 4명이 크고 작…말다툼 끝에 흉기로 지인 살해한 60대 붙잡혀
술을 마시다 홧김에 지인을 살해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3일 오후 8시 20분쯤 전주시 우아동의 한 숙박업소에서 말다툼 끝에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남성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을 상대로 자세한 사…전주 유일의 '어린이 도서관' 사라지나....
기업이 짓고 지자체와 시민들의 힘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서관이 사라질 위기에 놓였습니다. 전주시 송천동에 있는 어린이 전용 '책마루 도서관' 이야기인데요. 롯데마트 송천점이 부지 매각을 검토하면서 도서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졌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도서관…모레까지 30~80mm 비⋯곳곳에 강한 비 주의
내일은 가끔 구름이 많이 끼다가 저녁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모레까지 비가 내리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30에서 80밀리미터입니다. 특히 모레에는 1시간에 20에서 30밀리미터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을 곳으로 예상돼 안전사고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기상지청 "올 여름 기온, 평년보다 더 높을 것"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최근 10년 여름철 평균 기온이 평년에 비해 6월은 0.6도, 7월과 8월은 각각 0.7도와 1도씩 상승했다며, 올해도 평년 수준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습니다. 또, 6월과 7월의 강수량은…
4년 만의 재대결⋯정읍시장 적임자는 누구?
이번 정읍시장 선거에는 모두 3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 지방선거에 이어 재대결 구도가 만들어진 가운데,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경제를 살릴 공약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정읍시장 선거는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오늘 낮까지 5mm 비⋯최고 기온 28도
현재 부안과 정읍 등 도내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로 고창이 12.7, 장수가 6.8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비는 오늘 낮까지 도내에 5mm가량 더 내리겠습니다. 이후 소강 상태를 보이다가 내일 새벽부터 비가 다시 시작되겠습니다. …군산 개복동 골목, 야외 갤러리로 변신 (시군)
침체를 겪고 있는 군산 개복동의 옛 골목이 야외 전시장으로 꾸며졌습니다. 김제시가 전 세계 청년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시군 소식, 강훈 기자가 전합니다. 군산시가 침체된 개복동 거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군산시민예술촌 외벽을 활…내일까지 최대 60mm 비...천둥·번개 동반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후 사이 전북에는 20에서 6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저녁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는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10에서 20mm의 강한 비가 집중되겠습니다. 낮 기온은 24도에서 27도로 평년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 저녁쯤 비는 잠…만경강에 유채·메밀 경관단지 조성(시군)
[ 앵커 ] 완주군이 봉동읍 일원에 유채꽃과 메밀꽃 군락 단지를 만듭니다. 부안에서는 고려청자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시군소식, 이정민 기자입니다. [ 기자 ] 만경강을 끼고 있는 완주 봉동읍에 11ha 규모의 경관 지구가 조성됩니다. 완주군…진안 92㎜ 비…오후까지 5~10㎜ 더 내려
어제부터 전북에 내린 많은 비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어제와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진안 92mm, 익산 85.5mm, 전주 76.7mm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후까지 5에서 10mm가 더 내린 뒤 그치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이 14.4도, 전주는 17.6도 …24억 들인 ‘전라도 천년사’?공개도 못 한 채 표류
전북과 전남, 광주광역시가 함께 만든 전라도 천년사가 4년전 완성됐지만 아직도 공개되지 못한 채 표류하고 있습니다. 최근 전남도의회가 즉각 폐기를 촉구하는 결의안까지 통과시켰는데요. 3개 시도간 협의도 중단돼 결론을 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