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유입 활성화를 위해
전북에 머물고 있는 타 지역 대학생이나
공공기관 종사자 등에게
도민증을 발급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제2고향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학업이나 직장 때문에 전북에 머물고 있는
타 지역 주민들에게 도민증을 발급하고,
공공시설 입장료 할인 등 혜택을 주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문가 간담회 등을 거쳐
구체적인 사업 추진방안을 마련한 뒤
내년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