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해년을 보내고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2019 제야축제가, 오늘 밤 9시
전라감영 복원현장 앞에서 열립니다.
올해 제야축제에서는
풍남문 보수공사 관계로
기존에 하던 타종행사는 열리지 않습니다.
대신
건물벽에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미디어 파사드로
타종의 모습을 재현합니다.
같은 시각 고창읍성 특설무대에서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모양성 제야의 북소리 행사가 열립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