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정기 인사에서
권미자 전주완산경찰서 여성청소년 과장,
김종신 전북청 정보3계장,
김현익 전북청 형사과 강력계장 등
세 명이 총경 승진 예정자로 내정됐습니다.
권미자 예정자는
1993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해
전북청 보안1계장 등을 지냈고,
김종신 예정자는 1993년
경찰대를 졸업한 뒤 경위로 입문해
임실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1990년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한
김현익 예정자는 전북청 수사1계장과
강력 계장 등을 지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