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민간 전북체육회장 선거에
모두 5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습니다.
후보 등록 기간인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고영호 전 전북대 교수,
김광호 흥건 회장,
박승한 전 전북생활체육협의회장,
윤중조 전 전주시의원,
그리고 정강선 피앤 대표 등 5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첫 민간 전북체육회장을 뽑는 선거는
새해인 다음 달 10일에 치러집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