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유공자나 장애인, 저소득층 등 공공시설 이용요금 감면 대상자들의 감면 서비스가 간편해집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이들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 증명서를 제출해야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었지만 감면자격 확인 시스템을 구축해 내년 1월부터는 전주 경기전 등 도내 25개 시설에서 본인 확인 절차만으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내년 말까지 도내 공공시설 전체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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