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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등록 시작...선거 레이스 신호탄

201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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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등록 시작...선거 레이스 신호탄

총선 120일을 앞두고 시군구 선관위별로 일제히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도내 선거구의 주요 입지자들은 일찌감치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습니다. 4.15 총선 레이스의 신호탄이 올랐습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른 경쟁자들에게 행여 뒤질세라 일찌감치 선관위를 찾은 출마 예정자들. 직원들에게 일일이 인사하고 꼼꼼하게 준비해온 서류를 건넵니다. 이 덕 춘 민주당 '전주 을' 예비후보자 좀 젊은 사람이 나서서 전주, 전라북도를 바꿀 수 있도록 최대한 열심히 뛰겠습니다. 최 형 재 민주당 '전주 을' 예비후보자 지역발전이 시민들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방향으로 가도록 정치를 바꾸는데 정정당당하게 정면돌파해 나가겠습니다. 성 치 두 무소속 '전주 을' 예비후보자 6백명에서 천 명 사이가 매달 빠져나가고 있습니다.젊은이들이 북적대는 전주,전북 만들겠습니다. 전주 을은 이 밖에도 민주당 이상직 중진공 이사장과 함께 바른미래당 정운천 의원, 정의당 염경석 도당위원장, 평화당 박주현 의원의 출마가 예상돼, 도내 열 개 선거구 가운데 예선은 물론 본선도, 가장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비후보자는 등록과 함께 본격적으로 명함 배부와 어깨띠 등 표지물 착용이 가능하고, 전화로 직접 지지를 호소할 수도 있습니다. 임 형 욱 전주 완산구 선관위 선거담당관 병원이라든지 종교시설, 극장안에서는 명함을 배부할 수 없고,호별방문 그러니까 집집마다 방문해서 배부하는 것도 금지됩니다. 어깨띠 등 표지물 착용과 전화 홍보도 후보자 본인만 할 수 있습니다 이 승 환 기자 4.15 총선이 120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예비후보자 등록과 함께, 선거 레이스의 신호탄이 올랐습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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