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부터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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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기차 보조금 고갈 친환경차 보급 위기
(1면)
전라북도가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를 위해
올해 전기차 5천5백대를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지만
신청자가 늘면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천6백 명이 최대 40%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는 화물차의 경우
신청자가 360여 명을 초과하는 등
보조금을 받지 못할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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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정세균 총리 퇴임후 제3 후보론 부상(1면)
퇴임한 정세균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 행보에 돌입한 가운데
민주당 대선 구도의 변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호남에 기반을 둔 이낙연 전 대표의
지지율이 떨어지면서 이재명 후보의
대항마로 정 전 총리가 거론되는 등
민주당 대선 구도가 흔들릴 것이라는
관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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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새전북신문입니다.
도의원 부동산 투기 조사...실효성은
의문(1면)
전북도의회가 예고대로
도의원과 그 가족에 대한 부동산
투기 의혹 전수조사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이후
전라북도와 전주시가 각각 지정한
주요 도시개발 사업지구로 한정한데다
땅 거래만 조사하기로 해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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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K조선, 이번엔 해양플랜트...5조 대박 노린다(19면)
올들어 세계 선박시장에서 수주 낭보를
이어가고 있는 국내 조선사들이
이번에는 사상 최대인 5조원 대 규모의
해양플랜트 수주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브라질 국영 석유회사가 발주한
2척의 해양플랜트 수주전에
한국조선해양과 대우조선해양이
최종 후보에 오른 가운데
올 상반기에 결과가 나올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