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가 아동학대 예방과 신속대응을 위해 아동보호팀을 새로 만들고,
전담공무원 두 명과 아동보호 전담요원
네 명을 배치했습니다.
전주 지역의 아동 학대 신고 건수는
2018년 480여 건에서 2019년 590여 건,
지난해 730건으로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
다음으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초중고 진로전담교사 배치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과 경남은 100퍼센트,
경기도 97퍼센트, 서울 70퍼센트의 학교에 진로전담교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전북은 67.5퍼센트에 그쳤습니다.
----------------------------------------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장애인 의무고용제도가 시행된 지
30년이 흘렀지만, 도내 상당수 지자체와
공공기관은 여전히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시군별로는 완주와 남원 등 6곳,
도내 공기업과 출연기관은 15곳이
장애인 의무고용 비율을 지키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국내 20대 열 명 중 네 명이 주식투자를
하고, 심지어 빚으로 투자를 하는 이른바
'빚투' 현상이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한 해 전보다 1.6퍼센트 줄어든
478만 원에 그치는 등
국민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