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신문 주요기사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북지역의 사법 인프라를 강화하기 위해선
전주 가정법원의 조속한 설치가
필수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지난 10년간 전북지역의 가사소송 건수는
만7천3백여건으로 최근 가정법원이 설치된
울산보다 3천여건이 많은것으로 집계돼
설치 필요성이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1면)
도내 지자체들이 수소차 보급을
독려하고 있지만 수소충전소는 2개에
불과해 인프라 확대가 수소차 보급의
관건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전북지역에는 전주와 완주, 익산,부안에
510대의 수소차가 보급됐는데,
충전소는 전주와 완주에 2곳만 설치돼 있어
필수 인프라 부족으로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1면)
전주시가 생태도시 민관협력기구
출범식을 갖고 2050년까지
탄소배출 제로화를 선언했습니다.
전주시는 2035년까지 온실가스 50%를
줄이고, 2050년에는 온실가스 배출을
'0'으로 하는 탄소중립도시를 실현해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열겠다는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1면)
미국과 유럽연합, 코백스등 3개그룹이
확보하려는 코로나19 백신 추가 물량이
51억회분에 이르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 세계 인구 65%가
1회 접종할수 있는 규모로
계약이 성사되면 한국을 포함한
나머지 나라들은 내년에도 고질적인
수급부족에 시달릴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