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백신점검단장을 맡고 있는
김성주 의원이 SNS 통해
백신도입은 중앙정부에 맡기고,
지방정부는 접종과 방역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야당과 일부 언론의
백신 확보 비판론과 이재명 경기지사의
러시아 백신 도입 언급에 대한
정부의 입장을 대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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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의 30년 이상된
노후 주택 화재 발생률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부주의가 가장 큰 원인이라며
노후 주택은 고령층이 사는 경우가
많은 만큼 소방시설을 설치해
화재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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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식 어민들에게 1인당 100만 원상당의
선불카드가 지원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전년보다 매출이 줄어든 어민으로,
지원 품종은 해면 6종과 내수면 9종 등
모두 15종이며
이달 말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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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4년제 대학에 재학 다니거나
졸업한 뒤 다시 전문대에 들어간 학생이
올해 만 4천여 명에 이른다는
전문대학 교육협의회의 추정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40%가량 늘어난 수치로,
취업난이 심각한 상황에서
기술 교육이나 주문식 교육 중심으로
운영되는 전문대가 취업에
상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