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 왕정공원 옆에
시민들이 도심에서 휴식할 수 있는
숲속 야영장이 생깁니다.
김제에서는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남원 왕정공원 인근에
도심 숲속을 활용한 야영장이 생깁니다.
2.8ha 규모의 야영장 옆에는
산책로와 쉼터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남원시는 2023년 개장을 목표로
오는 8월부터 공사를 시작합니다.
[소민정/남원시 도시과 공원담당: 교룡산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서 누구나 찾고 싶어 하는 힐링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김제 용지면 모다아울렛에
농특산물 홍보판매장이 문을 열었습니다.
판매장에서는 김제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농산물과 과일, 특산품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합니다.
[박준배/김제시장: 금번 홍보판매장 개장으로 지역 농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임실군이 재활용품을 분리, 선별하는
자원순환 관리 도우미 활동 사업비로
24억 4천여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임실군은
코로나19로 늘어난 재활용품 문제를
해결하고, 도우미 190여 명의 일자리도
만들 수 있게 됐습니다.
농업활동으로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치료하는 이른바 치유농업.
순창군이 치유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농장에 시설비와 인증비를 지원합니다.
순창군은 오는 30일까지
치유농업 체험농장 가운데 8곳을 선정해
품질인증을 받을 경우
1곳당 5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