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 연고지를 둔 프로야구 KT위즈
2군 선수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익산 훈련장에서 합숙하는 2군 선수는
모두 17명으로 확진자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들은 동일집단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군산에서는 확진자가 들른 술집에서
일행과 종사자, 종사자의 자녀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북에서는 어제 15명, 오늘은 현재까지
10명이 새로 확진돼 도내 누적 확진자는
모두 2천548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