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와 택시기사, 민원업무 공무원과
환경미화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집니다.
전라북도는 자치단체 자율접종분으로
공급받는 9만 2천 명분의 백신을,
오는 26일부터 감염에 취약한 19개 직종
종사자에게 접종할 계획입니다.
자율접종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대중교통 종사자 등 1회차 대상자의
접종 예약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이뤄집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