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 연고를 둔 프로야구 KT위즈
2군 선수 3명에 이어 선수와 가족 등 2명이
추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백신 접종을 마친 순창 50대와
20대 해외입국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전북의 이른바 돌파 감염사례는 6건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전북에서는 19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고, 누적 감염자는 2천558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전주와 군산, 익산뿐 아니라
무주와 임실, 순창 등 모두 7개 시군에서 신규 감염자가 나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