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을 둔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
방과 후 돌봄 공간이 늘어납니다.
전주시는 오는 11월부터
완산구 3곳과 덕진구 4곳 등 7곳에서
'야호 다함께 돌봄센터'를
추가로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돌봄센터에서는 부모의 소득 수준에
관계없이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에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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