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여름방학과 2학기에 입국한 외국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격리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전북대는 9월 중순까지
외국인 유학생 731명이 입국할 것으로 보고
격리공간 250여 곳과
24시간 운영되는 격리돌봄 상황실을
마련했습니다.
또 이 기간에 한국어와 한국문화,
생활 교육도 진행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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