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시내버스에
만족하지 못하는 시민들이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시는
올 상반기 시민 모니터단 평가를 통해
각 버스업체에 불편 사항
886건의 시정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로는 차량 관리 문제가 609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전 운행 미비 118건,
불친절 117건 등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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