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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 폭염 안전대책 적극 마련해야"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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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동자 폭염 안전대책 적극 마련해야"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건설 노동자의 안전대책을 적극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찬욱 의원은
폭염에 현기증을 느껴 쓰러지면
낙상 또는 미끄러짐 사고가 우려되고
심혈관질환이나 당뇨같은 기저질환도
더 악화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공공건설 현장은 물론
근로여건이 열악한 중소 민간업체 현장도
특별 점검을 벌여, 한낮 공사중지 등
폭염 안전수칙을 적극 점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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