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다음 달 13일부터 출생 축하금을 올려 지급합니다.
첫째 아이는 30만 원, 둘째 아이는
50만 원으로 각각 20만 원 인상됩니다.
또 셋째 아이는 30만 원에서 70만 원이
오른 1백만 원을 받게 되는데,
열두 달 동안 나눠 지급받는
자녀 양육비까지 더하면
모두 220만 원을 받게 됩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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