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지역 서점을 돕기 위해
책사랑 포인트제도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전주에 주소를 둔 시립도서관 회원이
대출 도서를 반납하면
한 권에 50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도서관 회원들은
이렇게 모은 포인트를 이용해
전주시와 협약을 맺은 지역 서점 32곳에서
정가보다 20% 싸게 책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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