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보건소가
병원과 목욕탕 등 28개 다중이용시설에서
레지오넬라균 검사를 실시합니다.
여름철 급성 호흡기 질환인 레지오넬라증은
3급 법정 감염병으로,
급수시설에서 증식한 균이
호흡기에 들어가 감염되면,
발열과 기침,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납니다.
올해 전북에서는
모두 12건의 레지오넬라증 환자가 발생해
1명이 숨졌습니다.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