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50분쯤, 전주시 완산구
한 주택에서 58살 A 씨가 의붓딸인
33살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했습니다.
A 씨는 집 문을 걸어 잠근 채 경찰과
대치하던 중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가
2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A 씨 상태가 나아지는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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