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21명,
오늘도 오전 10시까지 18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군산이 13명, 전주 9명,
정읍 6명, 익산과 김제가 각각 2명입니다.
군산에서는 지난 4일,
모임을 한 가족 7명이 감염된 뒤
다른 가족과 지인까지 모두 9명이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군산의 90대, 순창의 80대는
접종 완료 후 감염돼 전북의 돌파감염자는
21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