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이 단독으로 보도한
중학생 제자의 얼굴을 발로 차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태권도 관장 사건과 관련해,
전북태권도협회가 스포츠 공정위원회를
열어 진상 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위원회에서 관장의 진술과
수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징계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경찰은 여러 정황상 고의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관장을 폭행치상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