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한 고등학교 유도 선수가
선배들에 의해 크게 다쳤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피해를 호소하는 학생 부모는
지난 4일 밤 9시쯤, 유도부 선배 4명이
높이 1m의 강당 단상에서 자신의 아들을
던져 32주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고 입원해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부모는 선배 4명을 경찰에 고소하고,
해당 학교에 대한 감사와 관리자의 징계를 교육청에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