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앞두고
전라북도가 특별 대응팀을 구성해
운영합니다.
전라북도는 이달 중순,
세부 지급기준과 사용처 등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팀을 꾸리고, 오는 25일부터
자체 콜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5차 재난지원금은
전 국민의 약 88%에게
1인당 25만 원이 지급되며,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한 사람 당 10만 원의 현금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